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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참깨 옛날에 인터넷 생긴 오래되지 않았을 때 통신만 하다가 만나러 갈 때 알아볼 수 있게 원가 표시를 하 기로 한다거나 옷 색깔 등 뭐 약속을 하고 만난다든가 그랬던 것 같은 생각이 난다. 이건 휴대폰 없던 시절 이야기고 나는 그렇게 만나 본 적은 없고 동아리에서 여러 명이 한꺼번에 만나게 돼서 그냥 쉽 게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옛날 어떤 만화 영화에서 나온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그때는 왜 열려라 참깨라고 하는지 이해를 못했 다. 하필이면 왜 참깨인지 그 이유는 명확하게 모르지만 : PC로그인 시 암호를 넣고 들어오다 보니 그 냥 암호 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번 바꾸고 들어 올 때마다 새 비번이 조금 헷갈리는데 키보드 정확히 치고 있는지 생각하지 않고 그냥 마음속으로 열려라 참깨처럼 생각하면- .. 2025. 8. 19.
Ai 로 생성한 이미지에서 느끼는 불쾌한 골짜기 어제는 무슨 꿈을 꾼 것 같은데 드라마같이 여러 사람이 들이 나오는 것 같았는데 선하고 오고 나니까. 기억이 안 나는데 투표하러 갔는데 사람이 많지 않고 텅텅 투표하러 온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이 건물이 휑했다.미리해 놓고 고 오늘은 쉬거나 어디 놀러 간 듯 나는 핸드폰을 놓고 가서 다시 왔다가는라고 기운 쭉 빠져버렸다.꿈에서도 여러 명의사람들이 나온 것만 기억하고 누군지 모르는 것 같았다. 투표하고 나오는 가운데 투표함이 있는고 옆으로 감시역할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인 젊은 사람이 한 줄로 많이 앉아있었다. 20대쯤인 것 같은데 자원봉사자 같기도 하고. 벌써 6월이라니...생각을 전환하려 하니까 머리는 이미 다른 것들에 노출 돼서 살다 보니 대혼란의 시기인 듯 기존의 것과 새로 해야 할 것들이 모두.. 2025. 6. 3.
티스토리-조용히 삭제 되는 수동 광고 코드/보상형 및 앵커 광고 차단 얼마 전부터 보상형광 고를 넣어봤는데 크진 않지만 약간의 수익이 발생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턴지 조금씩 수익이 마이너스가 발생했다. 그럴 수도 있나? 티스 토리 앵커광고는 너무 크게 나와서 블로 그 들어오는 순간 글목록을 다 덮어버리곤 해서 이걸 빼야 하나 말아야 하는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광고를 조금밖에 설정하지 않았을대 수익이 거의 제자리인 상태라서 그냥 놔두었는데 모바일에서 광고는 나오고 있는데 PC에 서는 이상하게 광고 출력이 잘 안 됐던 것 같다. 애드센스 들어가면 광고 크롤러 오류라가 한두 달 전부터 계속 뜨긴 했었다.고치고 나서 크롤링되고 있음에도 얼만전 다시 또 오류가 발생했는데 광고주 환경설정 인가 이유가 그런 게 뜨는데 내가 넣은 코드는 그냥 복사해다 넣은 것뿐이 없어서 정말.. 2025. 5. 8.
5월의 시작 어제 무슨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이 날 듯 말 듯 나지 않는다.내아 어디를 다니는 중인 것 같은 느낌이 남았는데 일부러 다닌 것 같기도 하고.오늘 택배 부치는 거 알아보다가 CU택배가 있다는 걸 알았지만 앱을 설치하거나 키오스에서 하거나 해야 한다고 나오는데 자주 귀찮아서 우체국을 알보니 너무 멀다. 택배는 부치지도 못하고 알아보다가 갑자기 등골이 빠지는 느낌이 온다. 요즘 자꾸 나가서 돌아 녔더니 가정의 달이라고 잘 먹어서 배는 안고 기력이 달리는 느낌은 아니 등골이 빠지는 이 느낌은 왜 오는 건지 나이 먹으니까 조금만 움직여도 기력이 빨리 소진 도니는 기분인 드는 것 같다. 그렇다가 기운 나는 거 먹고 너무 활동을 많이 해보리면 딱 같은 생태가 오는 가보다. 가는 길에 간간히 화분을 놓은 가게들.. 2025. 5. 7.
식빵 굽는 카오스 고양이 / 애드센스 신청 하루 만에 승인 어제 애드센스 신청하고 블로그 스킨 변경했던 거 잘 안 와서 북클럽 스킨으로 변경하고 새로 볼 드라마 찾다가 식빵 굽는 고양이를 보고 웃었다."너~무 귀여워 ~어!"하면서 웃었다.몇 번이나 처음 봤을 때 그 얼굴 표정 보고 웃겼는데 나중 그냥 순수하게 귀엽단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카오스 고양이는 처음 볼 때 예쁜 줄 모르지만 표정만큼은 정말 사랑스러운 느낌이 든다. 다른 생뚱맞은 표정의 고양이들보다. 얼마나 눈빛이 사랑스러운지.어제 애드센스 신청 해놓고 밤에 모니 터 앞에서 스마트 폰 사진 들여다보다 보는 동안- 요즘 마음이 메말라 가는 것 같았는데 오랜만에 행복한 느낌이 든 것 같았다.애드센스 신청하고 일,이 주는 걸린 다고 했는데 그런 것도 신경 안 쓰이고 그냥 고양이 보고 좋아라 웃은 것.. 2025. 4. 29.
티스토리 스킨 변경한 날 (=..=) 옛날에 컴퓨터를 켤 때면 윈도우 창에 "다시 시작"이라는 문구가 나왔는데. 요즘은 잘 안 들여다보는데.다시 시자이란 문구는 왠지 최면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 매일매일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거이 매일 백업을 했던 것 같다.매일매일이 새로웠던 것 같은데 주머니에 예전엔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카메라를 가지고 다녔다. 요즘 폰으로 대체 됐지만. 예전에 사둔 천들은 줄어듬을 방지하기 위해서 세탁해서 말려 두었는데 마지막에 건 했는지 안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좀 꼼꼼할 때는 그런 것도 표해 야지 했던 것 같은데. 아직 한 번도 안 자른 게 남은 것 같은데 많이 사서 쟁여두지는 않지만 샀던 걸 실제로 쓰게 되기가 까지는 시간이 걸리다. 이상하게 지금 사면 지금 쓰지 못하고 나중에 쓰게 되는 것 같다. 보통은... 2025. 4. 28.
안마해 주는 꿈 새벽에 계속 웽웽대는 모기에 잠을 설치다 아침에 잠이 들었는데 꿈을 꿨다. 덕분에 1시간 20분 정도 더 잠을 잤다.꿈에 두 명의 배우가 나왔는데 요즘 처음 본 드라마에 나온 고주원 님과 차은우 님이 나왔다. 차은우 님은 되게 친한 사이인지 먼저 가고 나중에 고주원 님이 나타났는데 지난 번드라마에서 벤치에 눕는 장면이 나와서 그런가. 꿈이라 그런지 두 명 다 연예인 줄은 모르고 만났다.어딘진 모르고 야외 같은 장소였다. 사람들도 좀 있고 고주원 님이 손을 내미는데 손가락이 엄청나게 길었다. 거의 외계인 손처럼 길게 생겨서 손을 보고 있다 보니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네 개의 손가락만 자기 손의 두세 배는 되게 길어 보였다. 이상하게 손이 길어서 손이 왜 이렇게 걸어? 하니까 손을 뒤집어 보이는데 손가락이 벙.. 2023. 10. 29.
호박씨 먹다가 어제 호박씨를 꺼냈다.처음 사 왔을 때는 맛이 너무 기름져서 못 먹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처리하지 싶었는데 몇 달 그냥 놔두었나.새 모이로 산에 갈 때 조금씩 싸가지고 갈까 했는데 생각해 보니 새가 어디 보여야 말이지.그냥 놔두다가 한번 먹어봤는데 그냥 먹을 만하게 건조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좀 씩 집어먹다가 어디로 사라지는지 모르게 집어먹고 있었다.음식 할 때 넣어서 해 먹어도 되는데 별로 그러질 않고 생으로 먼저 먹어보고 괜찮아야 어디 넣어도 넣는 편이라 생각 못 하고 있었다.그냥 먹어도 괜찮으면 그냥 먹어버리는 편인데 맛이 어떠냐면 먹고 나니 대낮에 저승으로 보내 버리는 맛이라고 해야 하나 많이 먹으면 안 되나 보다. 점심 먹고 난 후에 먹었는데 1시쯤.그리고 나서 2시 반쯤.. 2023. 9. 10.
티스토리, 애드센스 ,서치콘솔 둘러보기 오늘 책상에 연습장처럼 생긴 노트가 꺼내져 있다. 그리고 샤프도 한 자루가 노트를 가로질러 있다. 며칠 전에 샤프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샤프심까지 바닥으로 쏟아져 나왔다. 기록 오늘은 거의 깨지 않다가 6시 즈음에 일어나서 무언가가 생각나서 인지 오늘 구글 애드센스에 들어가 봤다. 누구 말론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이라고 하는데 내 경우는 정말 오래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포기 하고 싶지만 따로 없애지 않는 이상 자동포기는 돼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서 다시 들어가보니 서치 콘솔에서 색인이 몇개 더 추가되어 있었다.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4월 말쯤에도 했던 거 같다. 여러번 해서 겹쳐있는데 대체 언제부터 한 건가 싶다. 전에 신청 색인 요청 했던 것 같은데 정말 한참 지나서 색인 된 것 같다. 수.. 2023.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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